홍은주 작가가 참여하는 일민미술관의 《기.기.기(奇.己.氣): 동시대와 시행착오》전에 다녀왔습니다.2층에는 <안나그린>이, 3층에는 지난해 뮌헨 전시에서 선보였던<“내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을 때 그녀는 참으로 절망스러워 보였다": 시작에서 끝나는 이야기>가 보다 확장된 형태로 소개되고 있습니다. <안나그린>은 다음 웹사이트를 참조.https://eunjuhong.com/Annagreenvideo @eunnuhong -
포도나무 아트스페이스